소통의 시작은 큐브 입니다




 


일단 먼저 큐브 영상 보고 시작하시죠^^

 




소통이 안되면 답답한 사람이 되는 시대 입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지금 극한의 성장통을 겪으며

아주 힘든 과도기를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일을 많이 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퇴근 시간이 됐는데 누가 퇴근하나 감시하며

매의 눈으로 지켜보시는 팀장님 계신가요?


그렇게 해서 업무 효율이 좋아진다고 믿으신다면

그건 잘못된 생각이십니다.

이미 매스컴에서 수도없이 다뤘으니까요.


소셜협업툴 큐브를 사용해서

업무효율을 높이고 회사 발전도 도모해 보세요.




 




사내메신저, 기업용 SNS로 불리는

소셜협업툴 큐브는 회의를 줄여주고

업무 시간을 활용할수 있게 도와줍니다.


실제로 큐브를 사용하는 크리니티에는

결재판이 없습니다.

아침마다 CEO실 앞에서

줄서있는 팀장들도 없습니다.


큐브로 모든 것이 다 공유되고 소통되기 때문이지요.

주간보고서도 큐브에 올리고 댓글 달아주면 끝!


팀장 회의때 나왔던 내용들도

모두 큐브에 공유하여 전직원이 볼수 있게 합니다.


업무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직원들 끼리의 친목도모도 이루어지는데요.





 


크리니티에는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지만 여러명 계시는데요.

이번에는 제주도로 다이빙을 다녀오셨다고 하네요.


그때 찍은 영상을 큐브에 공유하여

전직원들이 볼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지금 여기에서는 볼수 없지만

정말 음악과 영상이 뛰어나더라구요.


이렇게 큐브는 직원들끼리의 친목 도모에도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유를 한다는 것이

정말 얼마나 큰 효과를 줄수 있는지

새삼스럽게 느껴지는 하루네요.




 




새로운 입사자가 왔나봐요!!

때문에 자리 배치도 달라지고

내선번호도 달라지기 때문에

담당자이신 유진희 과장님이 큐브에 공지를 올렸습니다.


정말 간편하지 않나요?

저렇게 공유하면 각자 알아서 프린트 합니다.


왠만한 회사들은 어느 한명이

저걸 일일이 다 프린트 해서 나눠주고

그러면 그만큼 업무시간이 늘어나게 되죠.

비효율적인 것입니다.


큐브에 공유하면 모든게 가능합니다.




 




업무도 마찬가지죠.

주간보고서, 회의록 등등을 공유하고

상부에서 지시 내려온 것들을 공유하게 되면

불필요한 회의도 사라지고 그만큼 업무 효율은 빨라집니다.


회의를 하게 되면 이상하게 길어지는데요.

그런거 다 시간낭비 입니다.


그래서 요즘 어느 은행은 아예 회의실이 아니라

사무실에 서서 회의를 한다고 하네요.

서서 하니까 오래 못한다고 해요.


그러니 큐브로 공유하면 회의도 없고

얼마나 편하겠습니까.


한번 사용해 보세요!!!

CUBE




www.cube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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