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로 소통하고 공유하라


사내메신저 / 기업용 SNS / 소셜협업툴



 




소통과 공유의 시대라고 합니다.

소통이 안되면 답답하죠.

특히나 회사에서 그런다면 일하기 힘듭니다.


이메일, 메신저, 카카오톡과 같은 것으로

업무를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폐쇄적이기도 하고

퇴근후에도 업무 지시가 날라오고는 하는데요.

대체 퇴근후에 메신저로 업무 지시하는건

집에 가서도 일을 하시는 분인가요?


정말 급한 일이라면 모르겠지만

습관적으로 그렇게 하신다면

그분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정말 힘들겠습니다.


여기 소통과 공유를 외치는

소셜협업툴 '큐브'가 있습니다.


큐브를 사용하시게 되면

소통이 자연스럽게 되어 불필요한 회의를 없애주고

그래서 업무 시간 활용이 뛰어나게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먼저 큐브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크리니티 직원들을 한번 볼까요?




 


사내 비상연락망과 자리배치도가 올라왔네요.

큐브에 파일 첨부해서 올리면 한방에 끝납니다.

왠만한 회사들은 인사팀 직원이

이걸 일일이 다 복사해서 돌리는 풍경을 볼수 있죠.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큐브에 공유하면 전직원들이 보게 되니까요.


각자 시간 있을때 프린트해서

책상에 붙혀놓으면 끝!!!


얼마나 간편하고 효율적인가요?

다른 업무들도 이런 식으로 합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사원이 입사했네요.

큐브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저렇게 뜹니다.

그러면 어느 직원이 새로 입사했는지

전직원이 다 보게 되고

댓글로 인사도 할수 있습니다.


새로 입사한 직원은 이를 통해서 적응도 빠르고

회사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금방 배우게 되죠.


큐브에 가입하면 이전에 올라왔던 자료들을

한꺼번에 다 볼수 있어서

인수인계 때문에 시간이 허비될 일도 없습니다.




 



이건 팀장님들만 참석하시는 주간회의에 대한 내용이네요.

대부분 회사들이 팀장님들만 참석하시는 회의에서

무슨 내용이 나왔는지 공유가 안됩니다.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도 전혀 모르고

오히려 감추려고 하는 회사도 있더군요.

별 내용도 아닌데 이건 팀장들만 알고 있어야 한다는

이상한 권위주의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렇게 회의 내용이 올라오면

직원들은 이렇게 내용들을 보면서

회사 경영에 대한 것들을 알수 있습니다.


직원들에게 CEO 마인드로 일하라고 하는건

그저 불합리한 명령 밖에 안됩니다.

CEO처럼 일을 하려면

CEO와 같은 권한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권한은 안주고 일만 CEO처럼 하라고 한다면

불합리도 이런 불합리가 없습니다.

 



 


큐브는 모든 것이 투명합니다.

보고서를 낼때도 굳이 페이퍼 작업 안해도 되고

큐브에 올리면 끝!! 결재도 없습니다.


성공하는 팀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도구 아닐까요?


큐브!!

당신의 성공을 도와드립니다.





www.cube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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