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회의를 줄여주는

사내 공유 솔루션 '큐브'

 

 

 

 

 

 

회의를 많이 하는 것이 좋은게 아니죠.

회의가 길어질수록 업무 효율은 떨어집니다.

 

실력이 없는 중간관리자일수록

회의를 많이한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회의는 여러가지면에서

중간관리자들이 써먹을수 있는

비장의 카드이기도 하지요.

 

일단 회의를 하고 있으면

직장 상사에게 열심히 일하는 것 처럼 보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못하는 일을

아랫 사람에게 다 시킬수가 있지요.

 

 

 

 

​하지만, 이러한 회의는 아주 불필요하고

소모적이며 비생산적 입니다.

빨리 업무를 추진해야 하는 직원 입장에서는

일하는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그런 회의가 좋을리 없습니다.

회의가 길어질수록 야근이 늘어나고

업무 효율은 당연히 떨어지게 되는 겁니다.

직원은 일이 안끝났는데

먼저 퇴근하는 중간관리자,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요?


 

 

 

큐브를 사용하시면 이러한 문제들이 사라집니다.

큐브는 소셜협업 도구로서

회의, 문서보고 등등이 없습니다.

 

큐브에 간편하게 올리면

모든 직원들이 공유하게 되고

간단히 댓글을 달아 소통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불필요한 회의는

자연스레 사라지게 됩니다.

 

 

 

 

 

 

 

 

크리니티에서 사용하고 있는 큐브 한번 보실까요?

 

전직원에게 알리는 공지가 올라왔네요.

한때 지각비 걷었던 돈이 남아서

공기청정기를 사야겠다는 공지입니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아주 고생하는데

텁텁한 사무실 공기가 아주 좋아지겠죠!

 

이렇게 공지가 올라오면

직원들은 댓글과 좋아요를 누르게 되고

특별히 시간 할애에서 회의실에

직원들 모아놓고 얘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지사항 뿐만이 아닙니다.

각 부서별로 회의록과 주간업무보고 역시 공유 됩니다.

 

전략사업팀의 주간업무보고서가 올라왔네요.

아주 간단하죠?

 

특별히 문서 작업할 필요가 없습니다.

때문에 크리니티에는 결재도 없습니다.

큐브에 올리면 그만이기 때문에

아침마다 CEO실 앞에서 결재 받으려고

줄서 있는 풍경을 찾아볼수 없습니다.

 

어떠신가요?

큐브로 소통하면서 일을 하게 되면

업무 효율이 높아집니다.

 

 

 

www.cubei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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