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여가의 균형을 중시하자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연봉보다 개인의 삶의 질을 중시하는 청년들의 직장선택 시 중요 고려요소지요.

워라밸 트렌드에 맞춰 정부는 근로시간 단축정책을 실시했고

기업들도 그에 맞춰 정시퇴근 유도, 유연근무제, 다양한 휴가제도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업무강도가 높은 기업의 경우

그런 제도는 형식적 배려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거!

직원들이 '일 걱정 없이' 가뿐히 정시퇴근과 휴가를 쓸 수 있다면

진정한 워라밸라이프가 실현되겠죠?

'평소 업무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배려해야 합니다.


실제로 그런 노력을 하고 있는 워라밸기업을 몇 군데 찾아보았습니다.


본아이에프 본죽으로 유명한 기업. 회의시 RS501(Reseve Share 5minute 1hour 1day) 원칙을 도입했는데요.

매너를 지키고, 내용을 공유하고, 목적을 달성하는 효율적인 회의로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타파하고자 합니다.

메타바이오메드 - 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해 본사, 해외법인, 회의실 간 효율적이고 빠른 회의 진행 - 쪽지, 메일, 앱 등을 이용해 불필요한 대면보고 지양

세트렉아이 -퇴근 후 업무연락 자제. 시급 사안을 제외하고는 전화, 메신저 등 자제

디엔에프 (그룹웨어)전자결재를 통한 불필요한 대면보고 줄이기. 회의 일정 및 안건 공유


각종 비효율적 절차와 불필요한 회의로 새어나가는 업무시간.

그 업무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게 해준다면회사도, 직원도 윈윈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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