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상사에게 해야할 일 5가지

 

 

 

 

 

1. 부임 초기에 자주 서로의 기대를 명확히 하라 

(Clarify expectations early and often)

인터뷰 과정에서 기대에 집중하라.

조직에 심각한 구조적 문제가 있을 때 여러분이 그 문제를

즉시 해결하기를 상사가 기대한다면, 여러분은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나쁜 소식이 있을 때는 곧바로 상사에게 알려 비현실적인 기대를 조정하라.

상사의 기대 변화에 주의를 기울이고 주기적으로 확인하라.


2. 협력관계 구축에 100% 책임져라 

(Take 100% responsibility for making the relationship work)

상사가 여러분에게 손을 내밀기를 기대하지 말고,

여러분을 위해 시간과 자원을 제공해주기를 기대하지 말라.

상사와 협력관계를 구축할 책임은 전적으로 여러분에게 있으며 거기에 최선을 다하라.

물론 상사가 여러분과 관계 구축에 노력을 기울여준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3. 진단과 계획 수립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라 

(Negotiate timelines for diagnosis and action planning)

준비가 덜된 상태에서 중대한 판단을 내리거나 문제 해결에 덤벼들어서는 안 된다.

상사의 기대에 맞춰 조직을 진단하고 활동 계획을 수립할 시간을 확보하라.

몇 주 정도라도 좋다.


4. 상사가 중요시하는 영역에서 초기에 승리를 거두라 

(Aim for early wins ares in important to the boss)

상사가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상사의 최우선 순위와 목표는 무엇이고, 여러분이 이것과 조화시킬 방법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알면 그 영역에서 초기 승리를 확보할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상사가 중요하게 여기는 3가지를 파악하고 상사를 만날 때마다 진행 상황을 논의하라.


5. 상사가 존중하는 사람들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도록 노력하라 

(Pursue good marks from those whose opinions your boss respects)

새로운 상사는 여러분과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은 물론

자신이 신뢰하는 다른 사람들이 내리는 평가를 토대로 여러분을 평가한다.

상사는 현재 여러분의 동료나 직속부하들과 이미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상사가 여러분의 성과에 대한 정보를 얻는 다양한 채널에 관심을 기울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