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명언 - 이런 직장상사는 싫어! 신입사원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보이스를 들어본다.



신입사원들이 회사 입사하자마자 사표부터 만지작 거리는 요인으로... '상사'가 있습니다.

직장인들 중 90.8%가 ‘직장생활 중 상사로 인해 근로의욕이 꺾이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고 답했죠. (잡코리아 설문조사결과)


그렇다면 사원들은 상사의 어떤 모습에 그렇게도 질려버리는 것일까요? 인터넷 대나무숲에서 이런 목소리들이 들려옵니다.


무조건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 상사 "'내 말이 무조건 옳다.'라고 하는 순간 꼰대가 되는거 같아요.(S***, 네이버 카페 회원)"

업무 지시에 일관성이 없는 상사 "오전에 물어본걸 오후에 또 물어보면서...처음 물어본다는 얼굴을 하고....헐랭 항상 처음 물어보고 처음 듣는다는 개표정을 합니다(헐*, 네이버 카페 회원)" 상사가 어제 A를 하라고 해서 제 일 미루고 해놨더니 오늘 왜 A를 했냐고 하는데 어이가ㅋㅋ(Y******)

온갖 잡일로 부르는 상사 부장 때문에 진짜 가끔 죽고싶어요. 좀전에도 결재판 남는거 주면서 불러서 하나주고 자리에 앉으니까 여기또있다고 두개주고 또불러서 하나또주고...(소*, 네이버카페 회원) 제가 무슨 청소하러 회사 다니는 것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네요.(o*****)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연락하는 상사 주말에도 휴가때도 하루에 3번이상 대표님이 업무적으로 계속 전화하셔서

오늘 월요일인데 바로 어제도 일한것 같습니다. (K******, 네이버 카페 회원) 머가 궁금한지 상사분이 주말에 잊을만 하면 한번씩 전화가 옵니다. 이런거 단절할 방법 없을까요?(jkwt***, 네이버 카페 회원)

인신공격형 상사"뭐 물어보면 신경질내고 화만 내고 이거 밖에 못 하냐고 이게 뭐냐고 말하고..." (t******) "다른 사람들 앞에서 윽박지르고 개쪽주는건 당연한 일이구요..." (s******)

'차장에게 학창시절 맞짱 뜬 친구에게도 못들을 쌍욕을 들었어요..'(d*****)

24시간 감시하는 상사 "일하고 있는데 뒤에서 팔짱끼고 쳐다보거나 핸드폰보면서 내가 일하는 걸 보고 있는데..."(z*****) "뒤에 뭔가 쌔해서 쳐다보면 O_O 이러고 쳐다보고 있네요..."(hi******) "퇴근시간만 되면 꼭 자리지키고 저희를 감시합니다."(m******)

책임 떠넘기는 상사 "자꾸 입만 살아서 말한거 시행하는가 해서 말씀드리면, 그런 적 없다는 듯 책임 회피를 하네요 ㅋ"(a****) "나는 그런 권한이 없고 지시할 수도 없다, 내가 그럴 의무도 없지 않느냐... 그러는 거예요."(e****)

사원: 듣고있나 김부장~? 존경받는 상사란, 소통이 되는 상사입니다. 소셜협업툴 큐브 i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