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관리자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줘라

 

 

 

 

 

직장생활만큼 힘들고 어려운것도 없을겁니다.
먹고사는 근본적인 문제가 걸려있다보니
일반적인 인간관계보다 훨신 더
힘들수밖에 없는데요.
어떻게하면 보다 안정적이고 긍정적인
직장생활을 할수 있을지 직장생활 꿀팁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번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작 고생은 내가 했는데
그 공은 상사에게 돌아간다면
이것만큼 속상한 일도 없겠죠.
하지만 원만한 직장생활을 위해
상사와의 관계를 그르치는건
절대적으로 피해야합니다.

 

 

 

 

 


만약 상사의 성공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면
이미 그사실 하나만으로도 
상사에게 당신은 매우 중요한 사람이
되있다는걸 의미합니다.

그리고 혹시 상사가 나의 노력을
몰라주면 어쩌나?
고민할수도 이겠지만 이미 상사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준 사람이 당신이란걸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없습니다.

 

 

 


 

 

 

또 설사 그것을 인정 받지 못하다해도
상사의 성공을 만들며 쌓인
업무지식을 얻은것 만으로도
당신이 성공할수 있는
바탕을 만들었기 때문에
손해본 장사는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상사가 빨리 성공해야
내가 그자리에 오를수 있는
기회도 앞당겨지는것이기 때문에
당장의 눈앞에것만 볼것이 아니라
조금 먼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상사를 주인공으로 만들어라!

상사를 주인공으로 만드는데
인색하지 않은사람은 자신이 주인공이 될 날도
머지 않아 찾아오는것이
우리의 인생이자 사회질서라는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 전화예절 알고 계신가요?

 

 

 

 



신입때는 전화가 울리면 무조건 두려웠습니다.

다들 안그러셨나요?

일단 상급자가 자리에 없는데

전화벨이 울리면 이걸 어떻게 당겨받는지에서 부터

모든게 다 초긴장 상태로 이어지기도 하죠.

전화를 받으면 상대방이 무슨말을 할지,

내가 이해 못하는 말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

그냥 간단하게 메모해서 전달해 드리면

솔직히 그런 걱정 필요없는데 말이에요.

 

오늘은 비지니스 매너의 필수 항목

전화 예절에 대해서 소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전화 받기


전화는 세 번 이상 울리기 전에 빨리 받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자리를 비운 상사의 전화벨이 울리더라도

당황할 필요 없으니 침착하게 받아주세요.

 

 만약 다른 업무 때문에 늦게 받았다면

'늦게 받아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정중한 전화예절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전화를 잘 받았다면 가장 먼저 "여보세요" 가 아니라

"감사합니다" 혹은  "00회사, 00팀 김OO 사원입니다." 라는 식으로

본인의 이름과 직급을 먼저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메모를 남겨야 할 때는!!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메시지를 받거나 확인 후

다시 회신을 줘야 하는 경우에는

메모 내용에 시간, 장소, 중요 전달 정보를

반드시 요약해서 남겨두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전화 받을때 미리 메모할 준비를 해두는게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책상 위에 메모지와 볼펜을

언제든 사용할수 있도록 구비해 두는 것이 좋겠지요.

 


 

 

 

 

 

2. 전화 걸기



 

전화를 거는 입장이라면

받는 사람의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회의 중이거나 외근으로 인한 이동 중인 상대방에게

내가 필요한 내용만 물어보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통화 가능하신가요?'라고 미리 물어봐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본인이 직접 용건이 있어서 전화를 건 경우에도

미리 내용을 잘 정리하여 꼭 필요한 내용으로 통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화를 받는 상대방이 윗사람일 경우에는

상대방이 끊는 것을 확인하고 끊어주시고

일반적인 경우에는

전화를 건 쪽에서 먼저 끊는 것이 올바릅니다.


 

 


올바른 비즈니스 매너,

가장 많이 접하는 전화예절 부터 실천해 보세요.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5가지 조언

직장생활 하다 보면 스트레스는

안받을래야 안받을수가 없는 것이죠.

그 때문에 원형탈모가 생기거나

만성 편두통이 오기도 합니다.

이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1) 스케줄 관리

 

아무리 바빠도 체계적으로 스케줄을 짜놓고

그 틀 대로 움직이다 보면 여유가 생깁니다.

큰 그림을 그려놓고

그림대로 움직이는 것이죠.

 

따라서 어떤 일을 계획할 때,

시간적 여유를 확보하여

여유 있는 스케줄을 짜도록 하세요.

 

일의 우선 순위를 세우고

차근차근 계획을 달성하다 보면

여유있게 일하고 계실겁니다.

 


 


 

2) 정서적인 관계 유지


스트레스 받을 때

누구에게 터놓고 이야기 하면

마음이 속 시원할 때가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 동료를

찾아가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해결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또는, 친한 사람과 약속을 잡아서

저녁 한끼 먹는것도

그날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이겠네요.

 






 

3) 취미생활 공유


직장인들 중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

취미생활을 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습니다.

 

운동, 영화감상, 콘서트나 뮤지컬 감상, 노래방,

여러가지 동호회 활동 등등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에너지를 얻음과 동시에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4) 숙면

 

숙면은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는데 아주 중요한 필수 요소 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잠을 잘 못주무신다구요?

그건 평소에 충분한 잠을 안잤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되는 것이고

그것이 불면증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스트레스 받기 전에

평소 7시간 이상은 주무셔야 합니다.

 

수면에 따라 일의 능률도 달라지니

충분한 숙면을  취하도록 하세요.

 

 
 


5) 활짝 웃어보기


웃기 힘드시죠?

그렇다면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밤11시쯤 되면 TV에서 예능프로 많이 해주죠.


잠자기 전에 그거 보면서 웃고 주무세요.


웃으면 정신적, 신체적으로 차분해지고,

엔돌핀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적 입니다.

 

영어로 숫자 읽기 / 숫자 영어로 읽는 방법

비즈니스 영어 숫자




 



영어로 숫자 읽기가 어려우셨나요?

오늘은 영어로 숫자 읽는 방법을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특히 직장생활 하다보면 숫자를 영어로 읽어야할 일이

종종 발생하고는 하는데요.


그럴때 마다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멘붕이 올때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

미리 간단하게 외워놓으시면

아주 유용하게 써먹으실수 있습니다.


                      

                            10  Ten (십)

                                100   Hundred (백)

                                1,000   Thousand (천)

                                10,000   Ten thousand (1만)
                                100,000   Hundred thousand (10만)

                                1,000,000   Million (100만)
                                10,000,000   Ten million (1000만)
                                100,000,000   Hundred million (1억)
                                1,000,000,000   Billion (10억)
                                10,000,000,000   Ten billion (100억)
                                100,000,000,000   Hundred billion (1000억)




 




어떠신가요?

사실 영어로 숫자 읽는 것이 어려운게 아닌데

평소 영어 공부를 그리 했어도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당황하셨을거에요.


이제부터는 그러지 말고

아주 알차게 써먹도록 하세요.


그리고 영어를 못한다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절대 아닙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 그렇게 영어공부 많이 해도

영어 못하는 사람들 많아요.







그러니까 얼굴 빨개지실 필요 없이

모르면 당당하게 모른다는걸 인정하시고

스마트폰 꺼내서 검색하세요.


외국인이 무얼 물어볼 경우에도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어서 검색해 보면 됩니다.

누가 뭐라 하지 않아요.


만약 영어로 숫자를 말해야 하는데

정말 기억이 안나서 못하겠으면

역시나 스마트폰에 숫자를 적어서

보여주시면 간단합니다.


영어 앞에서 긴장하지 마세요^^

못하는건 당연합니다.


영어로 분수와 소수 말하기

 

 

 

직장생활 하면서 영어로 분수나 소수를 말해야 할때

머리속이 하얘지는 경험 해본신적 있으신가요?

 

특히 단위가 높은 숫자가 나오면

한글로 읽어도 단위를 말하기가 쉽지 않죠.

 

그런데 더군다나 분수나 소수로 말하려면

식은땀 줄줄 날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직장생활에서는

빨리 빨리 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영어로 분수와 소수 말하기,

이거 알고보면 간단합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첫째 급하면 안되구요.

둘째 창피하다 생각하면 안됩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입니다.

영어 못하는게 쪽팔린게 아니에요.

 

지금부터 영어로 분수와 소수 말하는 방법을 알려드릴테니

잘 기억하고 계셨다가 적시에 써먹으세요.

 

 

 

 

 

분수는 분자를 앞에 말하는 분모를 뒤에 말합니다.

그러니까 위에 있는 숫자를 먼저 말하고

밑에 있는 숫자를 다음에 말하면 되는거죠.

단, 분모는 '서수로 말해야 합니다.


 

1/3 = one-third
2/3 = two-thirds
1/2 = one-half
1/4 = one-quarter
 

 

 

 

 


소수는 아주 간단합니다.

소수점을 point로 읽으시면 되거든요. 
 

1.9 = one point nine
95.4 = ninety five point four
0.55 = Zero point fifty five

 

 

 

어떠신가요? 아주 쉽죠?

여기서 Tip으로 전화번호나 돈을

영어로 읽는 방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전화번호는 단위로 끊어서 말하면 됩니다. 

485-1206 = My phone number is four eight five (잠시쉬고) one two o (ou) six
 

 

 

 

 

 

돈은 외국에서 여행할때 많이 필요한데요.

기념품 같은 상품을 구매할때 많이 필요하죠.

그런데, 달러와 센트가 약간 헷갈립니다.


85$ = eighty five dollars


58.35$ = fifty eight dollars (and) thirty five cents = 피프티 에잇 (and) 떠리 파이브

라고 말하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정리해보니 아주 쉽죠?

영어도 알고보면 간단하고 한글 보다 쉬운데

우리나라는 너무 어렵게 배우고 있습니다.

 

오히려 네팔이나 방글라데시 같은 빈곤국가에 가도

거기 사람들은 영어를 모국어로 배워서

우리 보다 훨씬 더 영어를 잘합니다.

 

위에 정리한 내용 잘 기억하셔서

나중에 정확하게 써먹었으면 좋겠네요.

 

 

 

 

 

직장생활, 5가지만 실천해 보자

 

 

 

 

 

 


첫번째, 긍정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기

 

대안없는 비판만 늘어놓는 사람이 있다.

또한, 무조건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며

갖은 핑계를 대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 옆에 있으면 상당히 피곤하다.

또한, 이런 사람은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지도 못하고 비호감이 될뿐이다.

못하겠어도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라는 자신감을 보이거나

정말 안될거 같으면 왜 안될거 같은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가능할것인지를 생각해서

의견을 피력하도록 한다.

 

 

 


두번째, 항상 밝은 표정 지어보기

 


같은 상황, 같은 말이라도
웃는 사람에게 말하는 것과 인상을 쓰는 사람에게 말하는 것은 다르다
무의식적으로 인상을 쓰거나 짜증을 내는 듯한 느낌의 사람은
언제나 다가가기가 어렵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웃는 모습이다
의도하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라도 인상을 쓰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사람이 분명 있다.

 

 
 

 



세번째, 업무 능력 키우기

가장 기본적인 것이 웃는 인상이라고 해도
정작 중요한 것은 나에게 맡겨진 업무다.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업무 능력이 떨어지면 아무 의미가 없다.
회사라는 틀 안에서는 업무 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생존하기 어렵다.
언제나 업무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라.

 


 

 



네번째,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만들기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을 한다고 해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이다.
마음에 쌓아두면 다 관두고 싶은 생각만 들고 마음의 병이 생길 수밖에 없다.
쌓아 놓지 않고 풀 수 있는 해소법이 분명 필요하다.


 



다섯번째, 적극적인 마인드 기르기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는 득이 없다.
언제나 적극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자신을 어필하라.
좋은 기억으로 강한 인상을 심으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
나서는 것이 어려운 사람이라도 직장생활에서는 노력할 필요가 있다.

 

 

직장내 스트레스 해소법

 

 

 

 

 

 

 

몸을 움직이자


스트레스는 많은 경우, 한 가지 일에 대한 과도한 고민과 염려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에 생각할 시간을 가급적 줄이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한 방법이 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걷거나 운동을 해서 신체를 많이 활용하는 것.

사람은 여러 가지를 동시에 수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신체를 활발히 움직이는 순간,

상대적으로 고민이나 생각을 적게 하게 되고

스트레스에서 조금 더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친구와 대화하자


미국심리학협회에 따르면 타인과 자신의 감정을 교환하는 일은

스트레스를 줄여준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람이 아닌,

 나와 가까운 사람들과의 대화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는데요.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공감을 받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직접 만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전화, 문자, 이메일 등 어떠한 소통방법이라도 좋습니다.





취미를 만들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사람을 건강해집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우리의 몸에는 도파민과 세로토닌 등 행복호르몬이 분비되는데요.

이러한 호르몬의 수치가 높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심신이 안정돼 스트레스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도 좋고, 책을 읽거나,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이 가장 행복해질 수 있는 활동을 규칙적으로 실행해보세요!



  


이완요법을 활용하자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심신의 긴장을 푸는 겁니다.

평소 스트레스가 극심한 사람이라면 명상, 요가, 심호흡법 등

오늘부터 이완요법을 활용해 볼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미 미국, 일본 등의 나라에서는 이완요법을 우울증, 불면증 등

정신질환 치료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고, 암 같은 신체질병에도

보조적으로 활용할 정도로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새내기를 위한 직장생활 꿀팁

 

 

 

 

 

 

직장생활 꿀팁이라는게 왜 있을까요?

그만큼 사회에서 만나는 선배들이

이러한 것들을 원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아래 5가지 사항만

철저하게 잘 지켜도 좋은 직원이 될수 있습니다.


 



1. 인사를 잘할 것!
수습이든 인턴이든 회사에 자기 존재를 알려야 합니다.
신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첫인상인데요~ 첫인상은 인사에서 시작된다는 사실! 인사를 통해

본인의 이미지를 만들어 보세요.


2. 긴장을 놓치지 말것!
경직된 태도는 좋지 않지만 약간의 긴장된 모습은 선배들이 보기에 좋은 태도로 비쳐질 수 있습니다.
출근하는 순간부터 퇴근하는 순간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자구요~

 

 

3. 메모하는 습관을 가질 것!
아무리 머리가 좋다고 하더라도 직장에서는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메모지와 펜을 준비하고 업무를 할 때는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 남보다 조금 일찍 출근할 것!
신입이 지각을 한다면 그만큼 첫인상은 나빠집니다.
조금만 일찍 출근한다면 부지런한 신입으로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어요~

​5. 기본적인 양식에 맞출 것!
회사에는 내규가 있고 항상 활용하는 표준 양식이 있습니다.
아무리 대학교에서 A+을 받은 보고서의 왕이라

도 이제는 회사의 양식에 맞춰야 합니다.


 

이렇게 5가지만 잘 지켜도

신입때 많은 사랑을 받을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사 잘하는것!!

인사 만큼 중요한게 없습니다.

 

신입이 인사도 잘 안하고 그러면

금새 찍혀버리니까요.

 

 

일 못하는 직원을 잘 꾸짖는 13가지 방법

 

 

 

 

 

1. 천사표란 딱지를 떼라. 꾸짖어야 할 땐 꾸짖어야 한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란 생각은 리더십을 포기하는 것과 같다.


 

2. 꾸짖기에 적절한 타이밍을 노려라. 사소한 일은 즉각적으로,

심각한 일은 약간의 냉각 시간을 갖는 게 좋지만 그렇다고 절대 다음날로 넘기면 안 된다.


 

3. 직원에게 잘 보이려는 마음을 버려라. 부모는 자식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는다.

직원을 좋은 길로 이끌려면 약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

  


4. 꾸짖을 때 '항상', '한번도', '최악'이란 말은 절대 사용해서는 안 된다.

"넌 항상 그래!", "한번도 OO하는 것을 못 봤어!"라고 말하면 직원은 당신에게 악감정을 갖게 된다.

  


5. 추론하기보다는 상황을 묘사하듯 말해주는 것이 좋다.

"또 지각이군. 왜 그렇게 게을러!" 대신 "이번 주에만 세 번 지각했는데 무슨 일인가?"라고 말해야 한다.

  


6. 심각한 잘못을 저질렀을 때 '역할 바꾸기'를 적용해보라.

직원을 당신의 의자에 앉힌 다음 "자네가 내 입장이라면 무슨 말을 하겠는가?"라고

질문하고 침묵을 지켜라. 그것으로 충분하다.

  


7. 가급적 직원이 말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라. 황금비율은 8 대 2다.

 물론 부하가 8이고 당신이 2다. 비율이 거꾸로 되면 좋은 꾸중은 물 건너간 것이다.

  


8. 꾸짖을 때는 꾸짖기만 해라. 양념으로 칭찬을 넣는다고 기분이 좋아지지 않는다.

직원은 어린애가 아니다. 양념으로 들어간 칭찬은 역효과를 낸다.

  


9. "너 때문에 아주 힘들다"처럼 당신의 기분이 어떤지 주구장창 늘어놓지 말라.

꾸짖을 때 집중할 것은 당신의 감정이 아니라 직원의 잘못된 행동이기 때문이다.

  


10. 꾸짖기 위한 정보를 확실히 찾으라.

불충분한 정보를 토대로 꾸짖으면 직원의 반감을 살 뿐 아니라

'무능'이라는 꼬리표도 함께 얻는다.

  


11. 꾸짖은 날 저녁에 술 사주며 위로하지 마라.

꾸중을 들은 직원에게 생각할 시간을 줘야 한다. 직원은 아이가 아니다.

술 사준다고 좋아할 만큼 유치하지 않다.


 

12. 꾸짖는 시간은 10분을 넘기지 마라.

 10분이 지나고 난 다음에 하는 말은 모두 잔소리고 중언부언이다.

꾸짖는 것은 훈계도 아니고 벌주기도 아니다.

 
 

13. 당신의 해법을 강요하지 마라.

간혹 조언이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꼭 이렇게 하도록 해!"라고 지시하듯 해법을 제시해서는 안 된다.

선택은 어디까지나 직원이 하는 것이다.

 

 

 

기업문화를 유지하는 5가지 방법

 

 

 

 

 

 

 

 

1. 가치를 인식하라.(Know your values)

가치는 기업의 핵심이다. 자사의 가치에 근거하여 모든 의사결정과 행위를 일관성 있게 하라.

 

 

2. 고유의 문화를 창출하라.(Own your company’s culture)

성공한 리더는 공유가치, 비전, 미션, 목표를 창출한다.

리더는 다른 모든 것을 위임하더라도 문화를 유지하는 일만큼은 결코 위임해서는 안 된다.

 

 

3. 회사의 문화를 수용하고 창업자를 신뢰하는 직원을 채용하라.

(Hire people whose values align with your company’s

culture and who believe in you as an entrepreneur)

직원을 채용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 결과를 통해 이미 밝혀졌다.

 기업의 문화와 개인의 가치가 정렬되지 않고는 결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없다.

 

 

4. 고성과 팀을 만들어라.(Build high-performing teams)

직원들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그들을 믿고 맡겨라.

목표를 공유하고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직원들을 몰입시켜라.

 

 

5. 잠시 성장을 멈춰라.(Take a break from growth)

지속적으로 사내 인프라와 운영 방식을 개발하라.

빠른 성장도 좋지만 사내 인프라가 감당할 수 없는 지나친 성장은 문제가 될 수 있다.

필요하다면 잠시 성장을 멈추고 회사의 제반 시스템, 정책, 절차 등을 재정립하라.

 

목표를 정할때 지켜야할 3가지 규칙

 

 

 

 

 

1. 너무 멀지 않은 중기 미래에 집중하라

 

"IBM에게 지금 가장 필요 없는 것이 비전입니다."

포부를 정할 때 대담하고 장기적인 비전을 택하는 회사들이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대담한 장기적인 비전이 모든 회사에 알맞은 방법은 아니다.

루 거스너(Louis Gerstener)는 IBM의 경영을 맡은 후 위와 같이 말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거스너에게 명확한 포부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단지 중기적으로 문제가 있는 부분을

바로잡는 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걸 알고 있었을 뿐이다.

 

P&G의 CEO로 취임한 앨런 래플리(Alan G. Lafley) 역시

지나친 약속을 하는 것은 역효과를 낳는다고 주장하며 이렇게 말한 바 있다.

"내가 제일 먼저 한 일은 더 낮고 더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성공적인 변화의 공통적인 특징은 중기 미래를 분명히 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2, 3년 뒤에 조직이 어디에 도달하고 싶은지를 아는 것은 장기적 비전을 갖는 것보다

훨씬 명확한 일이기 때문이다. 멀지 않은 미래에 어디에 가 있고 싶은지를 알면

당히 긴장감을 느낄 수 있고 원하는 것의 실체가 느껴진다.

그래서 이해관계자들을 고무시키고, 변화를 추구하는 속도를 높이며,

저항을 돌파하고, 조직 전체가 실행 지향적인 태도를 갖게 만들 수 있다.

 

 

 

2. 사실과 직관 사이에 균형을 맞춰라

 

잘못된 방향으로 나갈 가능성을 최소화하며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려면

무엇보다도 목표를 정할 때 확실한 사실을 토대로 해야 한다.

그러려면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한다. 우리는 어떤 경쟁 상황이나 기회와 마주하고 있는가?

고객들은 무엇을 요구하는가? 우리의 성과는 벤치마크들과 비교할 때 어떠한가?

내부적으로 우수한 경영 관행들을 공유하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프로세스나 시스템이 기술적 한계에 다다르면 어떻게 될까?

 

그렇다면 이처럼 사실에 근거한 올바른 목표를 세우기만 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결론은 그렇지가 않다. 조사 결과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

 인간은 수많은 시나리오를 상상하고 각 시나리오가 발생할 가능성까지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는 전능한 존재가 아니다.

현실에서 인간은 자신의 주장에 반하는 증거보다는 지지해 주는 증거를 좀 더 중시한다.

또한 손실 회피 성향도 가지고 있다. 즉, 얻는 것이 아닌 잃는 것의 측면에서 생각할 때

결과는 동일한데도 확률에 대한 인식이 극적으로 바뀐다.

 

결국 성공의 비결은 직관과 사실 사이에 균형을 맞추고,

둘 중 어느 하나가 나머지 하나를 지배하지 않는 것에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3. 어렵지만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2010년 1월에 맥킨지에서 2,500명의 고위 임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힘들지만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운 프로그램이 점진적이며 달성하기 쉬운 목표를 세운 프로그램보다

성공 가능성이 1.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달성할 수 없어 보이는 목표를 세운 프로그램보다는 1.6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실 목표를 세울 때 신중한 나머지 점진적으로 세우거나 현재의 역량에 맞추는 경우가 많다.

그런 목표는 더 많은 일을 해낼 추진력이나 압박감을 생성하지 못하고,

획기적인 돌파구를 만들어내지도 못한다. 물론 목표를 달성할 수 없을 거라고 느끼면

사람들은 실망하고 포기할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조직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조직이든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조직이든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더 높은 잠재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나쁜 전략의 4가지 속성

 

 

 

 

 

 

1. 미사여구

실질적인 내용이 없는 전략일수록 쓸데없이 어렵고 추상적인 용어들을 늘어놓아서

고차원적인 사고의 결과물인 듯한 착각을 심어주려고 한다.

예컨대 "우리의 핵심 전략은 고객 중심 중개활동이다"라는 한 은행의 전략을 보자.

 이 전략은 은행이 원래 하는 일을 그럴듯하게 포장한 미사여구에 불과하다.

 

2. 문제 회피

나쁜 전략은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지 않는다.

문제를 정의하지 않으면 전략을 평가하거나 개선할 수 없다.

전략은 도전에 대한 응전, 장애물을 뛰어넘는 방법, 어려움을 극복하는 해법이다.

따라서 문제를 구체적으로 정의하지 않으면 좋은 전략을 세울 수 없다.

 

3. 목표와 전략의 혼동

나쁜 전략은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 없이 희망 사항만 제시한다.

예컨대 "우리의 전략은 20/20, 즉 매출과 순익을 20%씩 증대하는 것이다"라는 식이다.

이는 목표이지 전략이 아니다.

 

4. 잘못된 전략적 목표

나쁜 전략은 중요한 사안을 간과하거나 비현실적 목표를 추구한다.

전략의 핵심은 문제를 정의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제시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방법론이 없는 비현실적인 목표는 단지 희망 사항일 뿐이다.

 

 

업무 혁신

정원사 리더쉽

2016. 10. 27. 10:20

정원사 리더쉽

 

 

 

 

 

 

-정원의 목적을 확실히 알고 있다 - 기업의 존재 이유

 

-정원을 계획한다 - 사업 계획

 

-최고의 씨와 나무에 투자한다 - 최고의 인재 채용

 

-최고의 거름을 사용한다 - 직원 육성

 

-정원을 매력 있게 만든다 - 일하기 좋은 직장

 

-친환경적으로 정원을 관리한다 - 직원 만족

 

-콩이 버팀목을 타고 자라도록 돌본다 - 직원 훈련

 

-계절마다 화단을 바꿔가며 곡물을 재배한다 - 직무 순환

 

-성장을 모니터링한다 - 직원 평가 및 피드백

 

-울타리를 친다 - 직업 안정성

 

-나비와 꿀벌이 오도록 유인한다 - 아이디어 촉진 환경

 

-기생충과 해충을 제거한다 - 비생산적 규제 철폐

 

-날씨에 맞춰 대응한다 - 변화 관리

 

 

 

 

혁신적인 리더들의 10가지 특징

 

 

 

 

 

 

1. 탁월한 전략적 비전을 제시한다 (Display excellent strategic vision)

혁신적인 리더는 미래에 관한 그들의 비전을 생생하게 묘사해낸다.

한 응답자는 자신의 상사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우리가 어떻게 목표에 이르러야 할지 찾는 동안

그는 우리의 최종 종착지에 대한 분명한 그림을 그려 제시하더군요."


2. 매우 고객지향적이다 (Have a strong customer focus)

혁신적인 리더는 고객에 대해 남다른 흥미를 가지고 거기에 열광한다.

그들은 고객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길을 찾으러 애쓴다.

그들은 고객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고객들이 필요로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한다.


3. 서로 신뢰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Create a climate of reciprocal trust)

혁신은 종종 일정 수준의 리스크를 수반한다.

모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성공할 수는 없는 법이다.

혁신적인 리더는 자신들과 함께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따뜻하고 협력적인 관계를 이끌어낸다.

구성원들은 설령 일이 잘못 되더라도 리더가 받쳐줄 것이며 결코 처벌하지 않을 것임을 믿는다.


4. 조직과 고객을 위해 옳은 일을 함에 있어 두려움 없는 충성심을 보인다 

(Display fearless loyalty to doing what's right for organization and customer)

혁신적인 리더는 프로젝트와 회사를 위해 옳은 일을

묵묵히 해냄으로써 상사와 고위 경영진을 기쁘게 한다.


5. 하의상달의 문화를 만들려고 애쓴다 

(Put their faith in a culture that magnifies upward communication)

혁신적인 리더는 최고의 아이디어는 밑에서 위로 거품처럼 솟아오른다고 믿는다.

그래서 말단의 좋은 아이디어가 말살되지 않는 문화를 만드려 애쓴다.

그들은 늘 긍정적인 자세와 충만한 에너지로 좋은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며,

유머와 웃음을 잃지 않는다.


6. 설득력이 있다 (Are persuasive)

혁신적인 리더는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좋은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 능숙하다.

그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억지로 받아들이도록 강압하지 않는다.

대신 열정과 신념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제시함으로써 팀이 따르게 한다.


7. 도전적인 목표 설정에 뛰어나다 (Excel at setting stretch goals)

이러한 목표는 그냥 열심히 하는 정도 이상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도전적인 목표 설정을 통해 혁신적인 리더는 구성원들로 하여금

일상적인 방법이 아닌 보다 새로운 방법을 찾도록 만든다.


8. 스피드를 강조한다 (Emphasize speed)

혁신적인 리더는 스피드가 선체에 붙은 따개비를 떨어뜨린다고 믿는다.

그들은 오랜 기간의 연구보다 실험과 프로토타입(prototype: 시제품) 제작을 선호한다.


9. 솔직하게 의사소통한다 (Are candid in their communication)

혁신적인 리더는 정직하며 때로는 우둔해 보이기도 한다.

구성원들은 그들이 언제나 솔직하게 답변할 것이라고 느낀다.


10. 행동으로 영감과 동기를 부여한다 (Inspire and motivate through action)

혁신을 하려면 영감을 느껴야 한다.

이는 목적과 일에 대한 의미를 명확히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혁신적인 리더는 행동을 통해 구성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다.

 

 

직원을 괴롭히는 보스의 12가지 특징

 

 

 

 

 

 

1. 통제(Control)

모든 일을 통제하려 하며, 어떤 문제든 자신의 통제 영역 안에 두어야 직성이 풀린다.

 

2. 우유부단(Indecisive)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하지 못하고 늘 망설인다.

 

3. 고집불통(Stubborn)

항상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주장을 꺽지 않는다.

 

4. 저항(Resistant)

변화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가급적 변화하지 않으려고 한다.

 

5. 참견(Micromanage)

사소한 부분까지 일일이 참견하며 부하의 성장을 방해한다.

 

6. 공포(Fear)

공포로 조직을 리드하며, 그것이 가장 좋은 관리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7. 근시안(Visionless)

명확한 비전이 없을 뿐더러 장기적 관점에서 생각하지 않고 근시안적으로 판단한다.

 

8. 편애(Favoritism)

특정 직원을 편애함으로써 조직 전체의 사기를 떨어뜨린다.

 

9. 거만(Arrogance)

늘 허풍을 떨며 거만하게 군다.

 

10. 화(Angry)

자주 화를 냄으로써 부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11. 비난(Blame)

늘 책임을 따지며 부하를 비난한다.

 

12. 감정적(Emotion)

의사결정을 할 때 데이터에 근거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한다.

 

 

 직원들에게 자율성을 느끼게 하는 5가지 방법


 


 

 

 

1. 의미 있는 이유를 제시하라


보고서 작성이건 아침 5킬로미터 달리기건, 

어떤 행동을 지지하게 만드는 첫 번째 필요조건은

행동의 이유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리더는 프로젝트에 대한 지식과 배경, 중요성에 대해

직원들도 자신과 똑같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의미 있는 이유가 있는 일일수록

 더 큰 노력을 쏟고 자신의 기여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이유라도 다 통하는 것은 아니다.

일의 성공적인 결과가 당사자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어야 한다.

행동에 담긴 가치를 알아야만 전면적인 지지와 동의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2. 과정이 아니라 결과를 정하라


접근 방식을 스스로 정할 수 있을 때 자율성을 경험할 수 있다.

스스로 나아갈 방향을 정하면 통제권과 주인의식을 느끼고 일에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리더 혼자 계획을 세우지 말고

직원들에게 어느 정도 자유 재량권을 주어야 한다.


일일이 지시하는 방법에는 대가가 따른다.

물론 세세한 감독이 해당 프로젝트의 생산성을 높일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자율성을 헤쳐서 팀의 사기가 떨어진다.

미시적 관리는 할부로 물건을 구입하는 것과 같다.

당장은 결과물에 만족하겠지만 결국 동기를 저하시켜

나중에는 이자처럼 불어난 대가를 치뤄야 한다.



3. 개방형 질문을 사용하라


직원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고

그들의 제안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도 선택 의식을 강화해주는 방법이다.

팀원들이 스스로 계획을 세울 기회를 주는 것도 좋지만

그들의 아이디어가 소중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것은 훨씬 더 중요하다.


'어떻게', '무엇을' 또는 '왜'로 시작하는 개방형 질문은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관심과 존중심을 전달한다.

또한 대답하는 사람이 대화의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반면 폐쇄형 질문은 상대방이 지지를 받기보다

압박당하는 기분을 느껴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만든다.



4. 부정적인 감정을 인정하라


직장에서 부정적인 감정과 맞닥뜨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특히 동료의 우려를 느그러뜨릴 수 없다는 무력함이 느껴지면 더욱 그렇다.

부정적인 발언을 무시하거나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하면서 은근슬쩍 넘어가는것도 방법이지만,

부정적인 경험을 인정하는 것도 자율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불만을 제기할 때면 무엇보다 그저 상대방이 들어주기를 원한다.

오히려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말을 듣거나 그냥 무시당하면 불만이 더 커진다.

상대방의 문제나 우려를 해결해줄 수 없는 상황이라도 "정말 힘들겠어" 하며 

그의 말에 담긴 감정을 알아주면 상대방은 이해되었다고 생각한다.



5. 보상 강조를 최소화하라


야근에 수당이나 저녁 식사가 제공되더라도 그런 부분에 중점을 맞추지 않도록 한다.

물론 리더는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려고 필사적일 것이다.

하지만 일 자체에 초점을 맞춰야만 관심이 오래 유지된다.

야근은 은행 잔고를 늘어나게 해줄지는 몰라도 동기부여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이 끝나고 주어지는 예상치 못한 보상,

이를테면 주말에 와인 한 병으로 훌륭한 일처리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내재적 동기를 지속해줄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보상을 하되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업무를 수행할 때는 일의 성공 자체가 보상이 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근무의욕을 높혀주는 5가지 원칙

 

 

 

 

리더라면 반드시 이러한 5가지 원칙을 지켜주어

팀원들의 사기를 높혀줄 필요가 있다.


 

1. 구체적으로 인정하라
구체적인 업무 성과에 대해 인정을 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 리더가 원하는 특정한 행동을 더욱 강화할 수 있고

 구성원들에게도 인정이 진심으로 느껴진다.

2. 개인적으로 인정하라
멀리 떨어져서, 혹은 대리로 하는 인정은

얼굴을 맞대고 하는 인정만큼 효과적이지 못하다.

3. 적절한 시간에 맞춰 인정하라
바라던 행동이 발생하면 되도록 빨리 인정하라.

행동이 끝난 시점과 인정하는 시점 사이의 시차가 클수록 인정의 효과가 줄어든다.

4. 진실하게 인정하라
리더는 인정을 진실하게 하거나 진실하지 않게 하거나 둘 중 하나다.

구성원들의 업무 성과를 진실하게 인정해주지 않는 리더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다.

5. 그룹과 개인의 성과에 대해 모두 인정하라
임금이나 보너스가 그룹 차원에서 집행될 때 뛰어난 기여자는 그룹에 의해서 부각된다.

그 이유는 그가 한 일이 경제적으로 그룹 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큰 혜택을 주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연구 결과 "CEO의 자아도취 수준"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CEO의 성격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다?

 

미국의 어느 경제학자가 이러한 연구를 했다고 한다. 결과는 아주 흥미롭다.

 


1. 회사 홈페이지에 나온 CEO의 사진 크기
2. 인명사전에 수록된 CEO의 프로필 길이
3. 회사 언론 보도자료에서 CEO의 이름이 거론되는 횟수
4. CEO가 인터뷰에서 자신을 거론하는 횟수
5. 회사에서 연봉이 두 번째로 높은 임원과 비교한 CEO의 연봉


 

 

바로 위의 5가지로 판단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아도취에 빠진 리더가 경영하는 기업은 색다른 행동 방식을 보이는가?

 

 

리더가 자아도취에 빠진 기업일수록 변덕스러운 결정을 내릴 확률이 높다고 한다.

그런 기업은 경쟁업체에 비해 관심을 사로잡는 대담한 전략 변화를 자주 추구하며

규모가 큰 업체를 인수하려는 시도도 한다. 한마디로 기업 또한 자아도취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이다.

 

일하는 방법을 바꾸는 의의


일하는 방법의 바꾸어 개인과 조직의 역량강화

 



 

 

 

 

빠른 의사 결정

정형/비정형 Business Process에 대한 자산화를 통한 업무 생산성 향상 및 비용절감

시간 관리를 통한 개인의 성취 및 조직의 목표 달성

의사 결정을 위한 Agile하고 Smart한 협업 체계 완성

자산화된 Practice/Assets을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

 

 

HOW에 대한 시스템화

조직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시스템

반복되는 일을 줄이고 의사 결정을 위한 ECM 기반의 Social 업무 관리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big Data 적용으로 프로세스 템플릿화

 

 

 

 

큐브(cube)가 도와드리겠습니다.

 

 

www.cubeis.net

 왜 기업용SNS 인가

 

 

 

 

 

 

일하는 방식의 자연스러운 변화

 

일을 "잘" 하고 있습니까? (Hard Worker 보다 Smart Worker가 필요한 경쟁 상황)

일을 "잘" 관리하고 있습니까? 기존 업무 환경의 한계점을 느끼셨습니까?

일하는 시간과 목표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까?

고비용의 컨설팅이나 고도화된 지원 조직 없이도 소통과 협업의 업무 문화를

만들고 업무 정보를 지식화 하고 싶습니까?

일의 진행사항에 대한 가시성(Visualization)을 확보하고 있습니까?

일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얼마나 잘~/자주 하고 있습니까?

업무 문화에 대한 변화를 통해 경경성과 및 생산성 향상을 이루고 싶으십니까?

기업용 SNS의 비전

 

함께 소통하고 협업하며 성장하고 성숙한다.

함께 목표계획을 소통하며 지식경헙을 학습한다.

함께 빠르고 올바르게 결정하고 협업을 실행한다.

함께 신뢰를 확대하며 고객까지 신뢰를 확산한다.

함께 보다 편하고 자유로와 지며 성과는 향상된다.

 

 

 

[기업용 SNS도입에 따른 기대효과]

 

 

 

큐브(cube)가 도와드리겠습니다.

 

 

www.cubei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