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하루에 한 개씩 좋은 글을 올린다

 

 아침 일찍 출근하여 출퇴근 시간에 미리 봐두었던 좋은 글을 하나씩 올린다.

출퇴근 시간은 나에게 기본 1~2시간의 자유를 준다.

그 시간에 게임을 하거나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면서 시간을 허비하지는 말자.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찾아서 읽고 스크랩한다.

그걸 출근하자 마자 큐브에 공유하면 내가 부지런 하다는 것을

직원들에게 어필할수 있고 좋은 정보 역시 함께 날수 있다.

 

 


둘째, “글 실력을 키워라

 

 큐브를 사용하다 보면 본인의 의견을 글로 써야 할때가 많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막상 그것을 글로 표현하기 어렵다면 낭패가 아닐수 없다.

멋진 글솜씨와 논리력은 상대방이 나를 한단계 더 높이 평가할 수 있게끔 해준다.

평소 글실력이 전혀 없다면, 나 그룹을 활용하여 이것저것 글을 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큐브는 당신의 경쟁력을 높혀줄것이다.   

 

 


셋째, “실시간으로 큐브를 괴롭혀라

 

 큐브에 글을 올리는 것은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

 출근 직후 오늘 해야 할 업무들을 큐브에 올리고,

이후부터 일이 진행되는 상황을 수시로 올려서 팀장이 확인하게끔 한다.

표현을 안하면 모르는 법이다. 내 업무만 조용히 잘하고 있다 해서 그것을 다 알아주지 않는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큐브를 괴롭혀라.

시도때도 없이 접속하고, 수시로 글을 올려라. 당신은 이미 슈퍼루키다

 

 

 

큐브 활용팁 <팀장편>

 

 

 

 

나는 팀장이다. 다들 중간관리자라고 한다.

팀장이라는 직함! 뭔가 있어보이지만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상사들 눈치 봐야 하고, 팀원들 교육 시켜야 하고,

오히려 팀원들 눈치를 더 많이 보는거 같다.

팀의 실적을 위해 오늘도 여지없이 열심히 뛰지만, 도대체 왜이렇게 일이 안풀릴까.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팀장에게 있어서 중요한 덕목 중에 하나이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사람들과의 소통을 잘한다고 느꼈는데

이상하게도 회사에서는 팀원들과 업무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회의를 주도하기도 힘들다. ? 다들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나 혼자만 떠든다.

그렇다고 팀원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지도 않는다. 대부분이 수동적이다.

윗선에서는 쉴새없이 업무 지시가 내려오는데, 팀원들은 느리게 움직이는거 같다.

팀장 명함을 처음 받았을때의 감격과 열정은 잊혀진지 오래다.

변화가 필요하다

 

  

 

“큐브는 당신(팀장)의 성공을 응원한다“

 

* 팀원들과의 원활한 업무 공유

-팀원이 출근하면 곧바로 그날 해야 할 업무들을 큐브에 올리도록 한다.

-팀장은 간단하게 업무 확인이라는 댓글로 결재 끝!

-형식적인 문서 보고는 사라지고, 효율적인 결재로 시간까지 절약된다.


* 회의시간 절약, 칼퇴!

-회의때 다들 서로 눈치 보느라 팀원들은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

-유일하게 자기 의견 펼치는 팀원은 온전히 비판만 하고 대안은 전혀 없다.

-그 때문에 회의시간이 더 길어지고 업무 시간은 계속 지연되고 만다.

-출근 직후 좋은 아이디어나 논의해야 할 사항들을 공유하고, 퇴근 전까지 댓글로 팀원들의 의견을 받는다.

-회의시간은 줄어들고 (아니 아예 회의가 사라지고), 큐브를 활용한 새로운 업무 혁신이 일어난다.

-팀원들 정시에 퇴근시키는 당신, 멋지다!

 

* 스케줄 관리

-중요한 업무 지시를 하려고 하면 팀원이 말한다 그날 저 연차 신청했는데요…”

-팀장이라면 팀원들의 연차도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건 기본이다. 

-효율적인 업무 분장을 위해 외근, 출장과 같은 업무들도 마찬가지다.

-큐브는 Calendar 기능으로 팀원들의 스케줄 관리를 도와준다.

 

* 퇴사한 직원의 업무 인수인계

-팀원이 인수인계 없이 갑작스럽게 퇴사할 경우 팀장은 난감하다.

-그동안의 업무 자료들을 컴퓨터 어느곳에 저장한지는 퇴사한 직원만이 알기 때문이다.

-행여나 안좋게 퇴사한 직원이라면 전화해서 물어보기도 껄끄럽다.

-큐브는 모든 업무 자료들을 공유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협업툴이며,

큐브에 저장된 모든 것을 태그 기능으로 찾을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하라 그리하면 얻을 것이요, 태그를 걸어라 그리하면 찾을것이다!

 

 

 

 

큐브 활용팁 <팀원편>

 

 

 

 

당신은 지금 신입사원인가? 또는, 경력직으로 입사한 사원인가?

, 큐브가 당신의 고민을 한번 맞춰보겠다.

신입사원이라면 대학 다닐때와는 판이하게 다른 직장생활에 한번 놀라고,

열심히 했더니 오히려 미련하고 눈치없다는 소리에 눈물이 날때도 있었을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나 한명만 공부 열심히 하면 모범생이었는데

회사에서는 센스도 있어야 하고, 눈치도 빨라야 하며,

팀장과 팀원들의 기분도 파악해야 한다.

특히 업무보고 하는 것은 아직도 적응이 안될것이다.

레포트 처럼 하면 될줄 알았지? 천만의 말씀!!!

경력직으로 입사한 당신은 이미 신입사원의 시절을 지냈기에

위에서 말한 내용은 다 알테고,

새로운 회사에 이직해오니 다시 신입사원이 된거 마냥 어리둥절 할 것이다.

특히 인수인계 없이 퇴사한 전임자 때문에 업무 파악이 도무지 되지를 않는다.

중요 문서들은 어디에 저장해 뒀는지 검색을 해도 안나오고,

뭐 좀 물어보려고 전임자에게 전화하면? 아예 받지를 않을거라 장담한다.

머지 않아 당신도 중간관리자가 될텐데 팀장으로서의 리더쉽을 갖췄는가.

이 질문 앞에서 고개가 숙여진다면 당신에게 큐브가 필요하다.

 

 

 

 

 


“큐브는 당신을 슈퍼루키로 탄생시킨다“

 

* 보고서 NO! 우리팀은 큐브로 소통한다

-회의때 개인 의견을 말하자니 팀원으로서는 눈치가 보인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팀장한테 가서 말하자니 왠지 쑥쓰럽다.

-조용한 사무실에서 나 혼자 튈거 같다는 생각에 그냥 쥐죽은듯 앉아있지 마라.

-팀장이 출근하기 전에 일찍 회사에 도착하여 오늘 업무를 큐브에 올린다.

-또는, 전략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큐브에 공유한다.

-팀장과 팀원들의 댓글이 달리는 순간, 일의 보람과 함께 희열을 느낀다.

 

 

* 팀 선배들의 스케줄 파악

-팀장 및 모든 팀원들의 스케줄을 파악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전체적인 업무를 모두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큐브를 통해 수시로 스케줄을 파악하고 되도록이면 외우는 것이 좋다.

-만약 팀 선배가 스케줄 등록을 안했다면 직접 올려주는 성실성도 발휘해 보자.

-당신은 팀내에서 성실한 슈퍼루키가 되어있을 것이다.

 

 

* 손쉬운 업무 파악, 큐브의 힘!

-팀원으로 처음 일을 시작하게 되면 팀의 업무와 분위기 파악이 안된다.

-바로 이럴 때 활용하는 것이 큐브의 태그 기능이다.

-지난 과거의 업무 기록들을 태그로 검색하면 쉽게 볼수 있다.

-인수인계 못받았다고 걱정하지 마라. 큐브 하나면 모두 해결!

 

 

* 그룹을 만들어 리더쉽을 키운다

-취미 생활과 관련된 동호회 개념의 그룹을 만들어 활동해보라.

-같은 관심사를 가진 직원들이 모이게 되면 그것이 곧 동호회가 된다.

-동호회는 직급에 상관없이 주도하는 사람이 리더가 된다.

-팀장이 되기 위한 연습을 미리 해둘수 있는 좋은 기회다.

 

 

* 나 그룹으로 자기개발 완성!

-팀장이 올려주는 좋은 기사가 있다면 무조건 스크랩 한다.

-또는, 출퇴근 길에 보았던 신문기사들을 스크랩하여 저장해둔다.

-, 스크랩 할 때 태그 거는 것은 필수! (차후에 필요할 때 간편하게 검색)

-팀원일때가 가장 힘든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그때가 가장 편한 시간이었다.

-중간관리자가 되고 승진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일이 더 어려워진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실력있는 팀장이 되고 싶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라.

-큐브의 나 그룹이 당신의 성장을 도와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