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전략의 4가지 속성

 

 

 

 

 

 

1. 미사여구

실질적인 내용이 없는 전략일수록 쓸데없이 어렵고 추상적인 용어들을 늘어놓아서

고차원적인 사고의 결과물인 듯한 착각을 심어주려고 한다.

예컨대 "우리의 핵심 전략은 고객 중심 중개활동이다"라는 한 은행의 전략을 보자.

 이 전략은 은행이 원래 하는 일을 그럴듯하게 포장한 미사여구에 불과하다.

 

2. 문제 회피

나쁜 전략은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하지 않는다.

문제를 정의하지 않으면 전략을 평가하거나 개선할 수 없다.

전략은 도전에 대한 응전, 장애물을 뛰어넘는 방법, 어려움을 극복하는 해법이다.

따라서 문제를 구체적으로 정의하지 않으면 좋은 전략을 세울 수 없다.

 

3. 목표와 전략의 혼동

나쁜 전략은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 없이 희망 사항만 제시한다.

예컨대 "우리의 전략은 20/20, 즉 매출과 순익을 20%씩 증대하는 것이다"라는 식이다.

이는 목표이지 전략이 아니다.

 

4. 잘못된 전략적 목표

나쁜 전략은 중요한 사안을 간과하거나 비현실적 목표를 추구한다.

전략의 핵심은 문제를 정의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제시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방법론이 없는 비현실적인 목표는 단지 희망 사항일 뿐이다.

 

 

업무 혁신

정원사 리더쉽

2016. 10. 27. 10:20

정원사 리더쉽

 

 

 

 

 

 

-정원의 목적을 확실히 알고 있다 - 기업의 존재 이유

 

-정원을 계획한다 - 사업 계획

 

-최고의 씨와 나무에 투자한다 - 최고의 인재 채용

 

-최고의 거름을 사용한다 - 직원 육성

 

-정원을 매력 있게 만든다 - 일하기 좋은 직장

 

-친환경적으로 정원을 관리한다 - 직원 만족

 

-콩이 버팀목을 타고 자라도록 돌본다 - 직원 훈련

 

-계절마다 화단을 바꿔가며 곡물을 재배한다 - 직무 순환

 

-성장을 모니터링한다 - 직원 평가 및 피드백

 

-울타리를 친다 - 직업 안정성

 

-나비와 꿀벌이 오도록 유인한다 - 아이디어 촉진 환경

 

-기생충과 해충을 제거한다 - 비생산적 규제 철폐

 

-날씨에 맞춰 대응한다 - 변화 관리

 

 

 

 

혁신적인 리더들의 10가지 특징

 

 

 

 

 

 

1. 탁월한 전략적 비전을 제시한다 (Display excellent strategic vision)

혁신적인 리더는 미래에 관한 그들의 비전을 생생하게 묘사해낸다.

한 응답자는 자신의 상사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우리가 어떻게 목표에 이르러야 할지 찾는 동안

그는 우리의 최종 종착지에 대한 분명한 그림을 그려 제시하더군요."


2. 매우 고객지향적이다 (Have a strong customer focus)

혁신적인 리더는 고객에 대해 남다른 흥미를 가지고 거기에 열광한다.

그들은 고객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길을 찾으러 애쓴다.

그들은 고객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고객들이 필요로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질문한다.


3. 서로 신뢰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Create a climate of reciprocal trust)

혁신은 종종 일정 수준의 리스크를 수반한다.

모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성공할 수는 없는 법이다.

혁신적인 리더는 자신들과 함께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따뜻하고 협력적인 관계를 이끌어낸다.

구성원들은 설령 일이 잘못 되더라도 리더가 받쳐줄 것이며 결코 처벌하지 않을 것임을 믿는다.


4. 조직과 고객을 위해 옳은 일을 함에 있어 두려움 없는 충성심을 보인다 

(Display fearless loyalty to doing what's right for organization and customer)

혁신적인 리더는 프로젝트와 회사를 위해 옳은 일을

묵묵히 해냄으로써 상사와 고위 경영진을 기쁘게 한다.


5. 하의상달의 문화를 만들려고 애쓴다 

(Put their faith in a culture that magnifies upward communication)

혁신적인 리더는 최고의 아이디어는 밑에서 위로 거품처럼 솟아오른다고 믿는다.

그래서 말단의 좋은 아이디어가 말살되지 않는 문화를 만드려 애쓴다.

그들은 늘 긍정적인 자세와 충만한 에너지로 좋은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며,

유머와 웃음을 잃지 않는다.


6. 설득력이 있다 (Are persuasive)

혁신적인 리더는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좋은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도록 하는 데 능숙하다.

그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억지로 받아들이도록 강압하지 않는다.

대신 열정과 신념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제시함으로써 팀이 따르게 한다.


7. 도전적인 목표 설정에 뛰어나다 (Excel at setting stretch goals)

이러한 목표는 그냥 열심히 하는 정도 이상의 노력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도전적인 목표 설정을 통해 혁신적인 리더는 구성원들로 하여금

일상적인 방법이 아닌 보다 새로운 방법을 찾도록 만든다.


8. 스피드를 강조한다 (Emphasize speed)

혁신적인 리더는 스피드가 선체에 붙은 따개비를 떨어뜨린다고 믿는다.

그들은 오랜 기간의 연구보다 실험과 프로토타입(prototype: 시제품) 제작을 선호한다.


9. 솔직하게 의사소통한다 (Are candid in their communication)

혁신적인 리더는 정직하며 때로는 우둔해 보이기도 한다.

구성원들은 그들이 언제나 솔직하게 답변할 것이라고 느낀다.


10. 행동으로 영감과 동기를 부여한다 (Inspire and motivate through action)

혁신을 하려면 영감을 느껴야 한다.

이는 목적과 일에 대한 의미를 명확히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혁신적인 리더는 행동을 통해 구성원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다.

 

 

직원을 괴롭히는 보스의 12가지 특징

 

 

 

 

 

 

1. 통제(Control)

모든 일을 통제하려 하며, 어떤 문제든 자신의 통제 영역 안에 두어야 직성이 풀린다.

 

2. 우유부단(Indecisive)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하지 못하고 늘 망설인다.

 

3. 고집불통(Stubborn)

항상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주장을 꺽지 않는다.

 

4. 저항(Resistant)

변화의 필요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가급적 변화하지 않으려고 한다.

 

5. 참견(Micromanage)

사소한 부분까지 일일이 참견하며 부하의 성장을 방해한다.

 

6. 공포(Fear)

공포로 조직을 리드하며, 그것이 가장 좋은 관리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7. 근시안(Visionless)

명확한 비전이 없을 뿐더러 장기적 관점에서 생각하지 않고 근시안적으로 판단한다.

 

8. 편애(Favoritism)

특정 직원을 편애함으로써 조직 전체의 사기를 떨어뜨린다.

 

9. 거만(Arrogance)

늘 허풍을 떨며 거만하게 군다.

 

10. 화(Angry)

자주 화를 냄으로써 부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11. 비난(Blame)

늘 책임을 따지며 부하를 비난한다.

 

12. 감정적(Emotion)

의사결정을 할 때 데이터에 근거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한다.

 

 

 직원들에게 자율성을 느끼게 하는 5가지 방법


 


 

 

 

1. 의미 있는 이유를 제시하라


보고서 작성이건 아침 5킬로미터 달리기건, 

어떤 행동을 지지하게 만드는 첫 번째 필요조건은

행동의 이유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다.

리더는 프로젝트에 대한 지식과 배경, 중요성에 대해

직원들도 자신과 똑같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은 의미 있는 이유가 있는 일일수록

 더 큰 노력을 쏟고 자신의 기여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이유라도 다 통하는 것은 아니다.

일의 성공적인 결과가 당사자들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어야 한다.

행동에 담긴 가치를 알아야만 전면적인 지지와 동의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2. 과정이 아니라 결과를 정하라


접근 방식을 스스로 정할 수 있을 때 자율성을 경험할 수 있다.

스스로 나아갈 방향을 정하면 통제권과 주인의식을 느끼고 일에 자부심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리더 혼자 계획을 세우지 말고

직원들에게 어느 정도 자유 재량권을 주어야 한다.


일일이 지시하는 방법에는 대가가 따른다.

물론 세세한 감독이 해당 프로젝트의 생산성을 높일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자율성을 헤쳐서 팀의 사기가 떨어진다.

미시적 관리는 할부로 물건을 구입하는 것과 같다.

당장은 결과물에 만족하겠지만 결국 동기를 저하시켜

나중에는 이자처럼 불어난 대가를 치뤄야 한다.



3. 개방형 질문을 사용하라


직원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고

그들의 제안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도 선택 의식을 강화해주는 방법이다.

팀원들이 스스로 계획을 세울 기회를 주는 것도 좋지만

그들의 아이디어가 소중하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는 것은 훨씬 더 중요하다.


'어떻게', '무엇을' 또는 '왜'로 시작하는 개방형 질문은

무의식적으로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관심과 존중심을 전달한다.

또한 대답하는 사람이 대화의 방향을 정할 수 있도록 해준다.

반면 폐쇄형 질문은 상대방이 지지를 받기보다

압박당하는 기분을 느껴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만든다.



4. 부정적인 감정을 인정하라


직장에서 부정적인 감정과 맞닥뜨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특히 동료의 우려를 느그러뜨릴 수 없다는 무력함이 느껴지면 더욱 그렇다.

부정적인 발언을 무시하거나 긍정적인 부분에 집중하면서 은근슬쩍 넘어가는것도 방법이지만,

부정적인 경험을 인정하는 것도 자율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불만을 제기할 때면 무엇보다 그저 상대방이 들어주기를 원한다.

오히려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말을 듣거나 그냥 무시당하면 불만이 더 커진다.

상대방의 문제나 우려를 해결해줄 수 없는 상황이라도 "정말 힘들겠어" 하며 

그의 말에 담긴 감정을 알아주면 상대방은 이해되었다고 생각한다.



5. 보상 강조를 최소화하라


야근에 수당이나 저녁 식사가 제공되더라도 그런 부분에 중점을 맞추지 않도록 한다.

물론 리더는 팀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려고 필사적일 것이다.

하지만 일 자체에 초점을 맞춰야만 관심이 오래 유지된다.

야근은 은행 잔고를 늘어나게 해줄지는 몰라도 동기부여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일이 끝나고 주어지는 예상치 못한 보상,

이를테면 주말에 와인 한 병으로 훌륭한 일처리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한다거나 하는 방법으로 내재적 동기를 지속해줄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보상을 하되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업무를 수행할 때는 일의 성공 자체가 보상이 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근무의욕을 높혀주는 5가지 원칙

 

 

 

 

리더라면 반드시 이러한 5가지 원칙을 지켜주어

팀원들의 사기를 높혀줄 필요가 있다.


 

1. 구체적으로 인정하라
구체적인 업무 성과에 대해 인정을 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 리더가 원하는 특정한 행동을 더욱 강화할 수 있고

 구성원들에게도 인정이 진심으로 느껴진다.

2. 개인적으로 인정하라
멀리 떨어져서, 혹은 대리로 하는 인정은

얼굴을 맞대고 하는 인정만큼 효과적이지 못하다.

3. 적절한 시간에 맞춰 인정하라
바라던 행동이 발생하면 되도록 빨리 인정하라.

행동이 끝난 시점과 인정하는 시점 사이의 시차가 클수록 인정의 효과가 줄어든다.

4. 진실하게 인정하라
리더는 인정을 진실하게 하거나 진실하지 않게 하거나 둘 중 하나다.

구성원들의 업무 성과를 진실하게 인정해주지 않는 리더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없다.

5. 그룹과 개인의 성과에 대해 모두 인정하라
임금이나 보너스가 그룹 차원에서 집행될 때 뛰어난 기여자는 그룹에 의해서 부각된다.

그 이유는 그가 한 일이 경제적으로 그룹 내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큰 혜택을 주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연구 결과 "CEO의 자아도취 수준"

 

 

 

 

 

 


 

한 번도 만나본 적 없는 CEO의 성격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다?

 

미국의 어느 경제학자가 이러한 연구를 했다고 한다. 결과는 아주 흥미롭다.

 


1. 회사 홈페이지에 나온 CEO의 사진 크기
2. 인명사전에 수록된 CEO의 프로필 길이
3. 회사 언론 보도자료에서 CEO의 이름이 거론되는 횟수
4. CEO가 인터뷰에서 자신을 거론하는 횟수
5. 회사에서 연봉이 두 번째로 높은 임원과 비교한 CEO의 연봉


 

 

바로 위의 5가지로 판단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아도취에 빠진 리더가 경영하는 기업은 색다른 행동 방식을 보이는가?

 

 

리더가 자아도취에 빠진 기업일수록 변덕스러운 결정을 내릴 확률이 높다고 한다.

그런 기업은 경쟁업체에 비해 관심을 사로잡는 대담한 전략 변화를 자주 추구하며

규모가 큰 업체를 인수하려는 시도도 한다. 한마디로 기업 또한 자아도취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이다.

 

실내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허리통증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 옆구리 스트레칭

 

① 허리를 쭉 펴고 의자에 앉은 다음 양손을 머리 위로 뻗어 깍지를 낍니다.

이때 팔이 최대한 귀에 가깝도록 합니다.

② 팔꿈치를 잡아당긴 상태에서 10초간 유지, 좌우측을 번갈아 가며 3회씩 반복합니다.

주의 사항 : 반동을 이용하지 않고 팔꿈치를 잡아 당깁니다.


 

 

▼ 등 근육 스트레칭

 

① 손을 깎지 낀 상태에서 양팔을 앞으로 쭉 뻗습니다.

② 고개를 숙여 등을 둥글게 말아 당긴 상태에서 10초간 유지, 3회씩 반복합니다.

주의사항 : 시선은 배꼽 쪽으로 향하도록 합니다.


 

 

▼ 몸통 비틀기

 

① 허리를 쭉 펴고 의자에 앉습니다.

② 숨을 내쉬며 몸을 오른쪽으로 틀어 5초간 유지한 후 시작 자세로 돌아옵니다.

좌우측을 번갈아 가며 각각 5회씩 반복합니다.

주의사항 : 몸을 틀어줄 때 하체는 고정하고

 등이 굽어지지 않도록 상체를 쭉 편 상태에서 실시합니다.

※ 골다공증 증상이 심하거나 퇴행성 디스크와 같은 허리통증 질환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쾌적한 직장생활을 위한 5가지 Tip

 

 

운동 부족은 현대인의 고질병이기도 하지요.

특히 그래서 고지혈증과 같은 병이

많이 생기기도 합니다.

 

고지혈증은 별거 아닌거 같아도

나중에 심각해지면 병이 다 망가져 버립니다.

 

가급적 술담배를 삼가하시고

꾸준한 운동으로 몸을 튼튼히 하세요.

 

 

 

 

 

 

1) 책상 주변에 작은 운동 시설을 만드는 것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책상 주변을 정돈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근력운동을 가능하게 하는 탄력밴드와 아령을 책상 아래 준비하고,

전화통화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할 수 있음 좋겠죠??

또 의자의 팔걸이나 책상의 모서리를 양손으로 짚고.

상체를 아래로 내렸다 끌어 올리는 평행봉 운동을 하는것도

가슴 아래쪽과 팔의 삼두근을 발달시키는 좋은 운동이 될 수 있지요

 

 

2)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 

 

근무시간이 짧지 않은 만큼 바른자세를 유지하지 않으면

허리 통증과 손목터널증후군 등 다양한 직업병으로 연결 됩니다

컴퓨터 앞에 몸을 바짝 당기고 모니터는 눈높이와 맞추는 것이

가장기본! 키보드와 마우스는 손으로 움직이기 편한 곳에 두는 것과

다리는 90도 각도로 구부려 발바닥이 지면에 편하게 닿을 수 있게 합니다.

 


3) 많이 움직이는것 

 

 직장에서 의자에만 앉아 있으면 근육이 약해져 허리 통증이 쉬이 생깁니다.

한시간에 한번 정도 휴식을 취하며 몸을 움직여 주고,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느라

시간보내지 말고, 가볍게 계단을 오르내리면 상당한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간단한 메세지는 이메일보단 직접 몸을 움직여 동료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얼굴도 한번 더 마주치며 대화하면 좋겠죠?  또는 둘이서 하는 회의라면

회의실을 벗어나 함께 야외를 걸으면서 문제를 상의한다면

건강도 챙기고 업무 효율도 높일수 있지 않을까요?

 


4) 음식은 계획대로만 먹을것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뜻밖의 칼로리 섭취를 하게되는 경우가 많죠ㅎㅎ

동료가 차한잔 하자며 차와 과자를 사면 거절할순 없죠..

따라서 오늘은 언제 무엇을 먹겠다. 라는 계획을 세우고 판단하며

실행하는것이 좋다. 그렇다면 회의실이나 사무실 곳곳에 있는

음료나 간식, 음식 자판기는 멀리하는데 도움이 될 꺼에용

 

 

5) 책상 주변을 깨끗이 하는 방법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 직장인들 가운데

27% 아침을 책상에서 먹는다고 합니다.

또한 50%는 과자를, 62% 점심을 책상에서 해결하지만

실제 책상 주변에는 수많은 세균이 득실거리죠....

특히 음식 찌꺼기를 흘리고 그것을 제대로 치우지 않으면

분명 위생 상태가 크게 나빠지기 때문에

반드시 깨끗한 뒷정리가 필요합니다.

 

 

일하는 방법을 바꾸는 의의


일하는 방법의 바꾸어 개인과 조직의 역량강화

 



 

 

 

 

빠른 의사 결정

정형/비정형 Business Process에 대한 자산화를 통한 업무 생산성 향상 및 비용절감

시간 관리를 통한 개인의 성취 및 조직의 목표 달성

의사 결정을 위한 Agile하고 Smart한 협업 체계 완성

자산화된 Practice/Assets을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 구축

 

 

HOW에 대한 시스템화

조직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는 시스템

반복되는 일을 줄이고 의사 결정을 위한 ECM 기반의 Social 업무 관리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big Data 적용으로 프로세스 템플릿화

 

 

 

 

큐브(cube)가 도와드리겠습니다.

 

 

www.cubeis.net

 왜 기업용SNS 인가

 

 

 

 

 

 

일하는 방식의 자연스러운 변화

 

일을 "잘" 하고 있습니까? (Hard Worker 보다 Smart Worker가 필요한 경쟁 상황)

일을 "잘" 관리하고 있습니까? 기존 업무 환경의 한계점을 느끼셨습니까?

일하는 시간과 목표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까?

고비용의 컨설팅이나 고도화된 지원 조직 없이도 소통과 협업의 업무 문화를

만들고 업무 정보를 지식화 하고 싶습니까?

일의 진행사항에 대한 가시성(Visualization)을 확보하고 있습니까?

일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얼마나 잘~/자주 하고 있습니까?

업무 문화에 대한 변화를 통해 경경성과 및 생산성 향상을 이루고 싶으십니까?

기업용 SNS의 비전

 

함께 소통하고 협업하며 성장하고 성숙한다.

함께 목표계획을 소통하며 지식경헙을 학습한다.

함께 빠르고 올바르게 결정하고 협업을 실행한다.

함께 신뢰를 확대하며 고객까지 신뢰를 확산한다.

함께 보다 편하고 자유로와 지며 성과는 향상된다.

 

 

 

[기업용 SNS도입에 따른 기대효과]

 

 

 

큐브(cube)가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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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쟁력, 소통과 공유!

 

 

기업 경쟁력 향상의 핵심요소

빠른 의사결정력은 조직의 실행력을 높인다

올바른 의사결정력은 조직의 생산성을 확보한다

다양한 정보의 소통이 창의.혁신력이 향상된다

투명한 정보소통은 내부 신뢰관계를 향상시킨다

내부 신뢰관계가 향상되면 고객 대응력이 향상된다

고객 대응력이 향상되면 고객 신뢰 관계가 향상된다

 

 

경쟁력 있는 조직이 되려면?

비정형 업무에 대한 관리와 가시성(Visualization) 문제 해결

일의 현황, 의사소통, 직척률 등 모든 정보의 가시화 필요

관리자의 정확하고 효율적인 업무/리소스 관리(코칭)

정확한 역량 평가(업무 역ㄷ량에 따른 업무 할당)

중요도/우선순위에 따른 일하는 방법의 변화 필요

모든 Data는 통합/축적되어 빠르게 검색/지식화/재활용

 

 

시스템관점의 결론!

가시성(Visyalization) 확보

스마트워크 환경

실시간(Real-Time)


통찰력(Insight)

명확한 일의 목적과 목표

위험관리

ECM(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통합/협업환경

효율적인 개선(지속적인 변화 - 혁신)

관리자를 위한 효과적인 관리지원시스템

 

 

 

 


 

 

 

첫째, “하루에 한 개씩 좋은 글을 올린다

 

 아침 일찍 출근하여 출퇴근 시간에 미리 봐두었던 좋은 글을 하나씩 올린다.

출퇴근 시간은 나에게 기본 1~2시간의 자유를 준다.

그 시간에 게임을 하거나 자극적인 기사들을 보면서 시간을 허비하지는 말자.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될만한 글들을 찾아서 읽고 스크랩한다.

그걸 출근하자 마자 큐브에 공유하면 내가 부지런 하다는 것을

직원들에게 어필할수 있고 좋은 정보 역시 함께 날수 있다.

 

 


둘째, “글 실력을 키워라

 

 큐브를 사용하다 보면 본인의 의견을 글로 써야 할때가 많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는데 막상 그것을 글로 표현하기 어렵다면 낭패가 아닐수 없다.

멋진 글솜씨와 논리력은 상대방이 나를 한단계 더 높이 평가할 수 있게끔 해준다.

평소 글실력이 전혀 없다면, 나 그룹을 활용하여 이것저것 글을 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큐브는 당신의 경쟁력을 높혀줄것이다.   

 

 


셋째, “실시간으로 큐브를 괴롭혀라

 

 큐브에 글을 올리는 것은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

 출근 직후 오늘 해야 할 업무들을 큐브에 올리고,

이후부터 일이 진행되는 상황을 수시로 올려서 팀장이 확인하게끔 한다.

표현을 안하면 모르는 법이다. 내 업무만 조용히 잘하고 있다 해서 그것을 다 알아주지 않는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큐브를 괴롭혀라.

시도때도 없이 접속하고, 수시로 글을 올려라. 당신은 이미 슈퍼루키다

 

 

 

큐브 활용팁 <팀장편>

 

 

 

 

나는 팀장이다. 다들 중간관리자라고 한다.

팀장이라는 직함! 뭔가 있어보이지만 고충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상사들 눈치 봐야 하고, 팀원들 교육 시켜야 하고,

오히려 팀원들 눈치를 더 많이 보는거 같다.

팀의 실적을 위해 오늘도 여지없이 열심히 뛰지만, 도대체 왜이렇게 일이 안풀릴까.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팀장에게 있어서 중요한 덕목 중에 하나이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사람들과의 소통을 잘한다고 느꼈는데

이상하게도 회사에서는 팀원들과 업무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회의를 주도하기도 힘들다. ? 다들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나 혼자만 떠든다.

그렇다고 팀원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이지도 않는다. 대부분이 수동적이다.

윗선에서는 쉴새없이 업무 지시가 내려오는데, 팀원들은 느리게 움직이는거 같다.

팀장 명함을 처음 받았을때의 감격과 열정은 잊혀진지 오래다.

변화가 필요하다

 

  

 

“큐브는 당신(팀장)의 성공을 응원한다“

 

* 팀원들과의 원활한 업무 공유

-팀원이 출근하면 곧바로 그날 해야 할 업무들을 큐브에 올리도록 한다.

-팀장은 간단하게 업무 확인이라는 댓글로 결재 끝!

-형식적인 문서 보고는 사라지고, 효율적인 결재로 시간까지 절약된다.


* 회의시간 절약, 칼퇴!

-회의때 다들 서로 눈치 보느라 팀원들은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

-유일하게 자기 의견 펼치는 팀원은 온전히 비판만 하고 대안은 전혀 없다.

-그 때문에 회의시간이 더 길어지고 업무 시간은 계속 지연되고 만다.

-출근 직후 좋은 아이디어나 논의해야 할 사항들을 공유하고, 퇴근 전까지 댓글로 팀원들의 의견을 받는다.

-회의시간은 줄어들고 (아니 아예 회의가 사라지고), 큐브를 활용한 새로운 업무 혁신이 일어난다.

-팀원들 정시에 퇴근시키는 당신, 멋지다!

 

* 스케줄 관리

-중요한 업무 지시를 하려고 하면 팀원이 말한다 그날 저 연차 신청했는데요…”

-팀장이라면 팀원들의 연차도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건 기본이다. 

-효율적인 업무 분장을 위해 외근, 출장과 같은 업무들도 마찬가지다.

-큐브는 Calendar 기능으로 팀원들의 스케줄 관리를 도와준다.

 

* 퇴사한 직원의 업무 인수인계

-팀원이 인수인계 없이 갑작스럽게 퇴사할 경우 팀장은 난감하다.

-그동안의 업무 자료들을 컴퓨터 어느곳에 저장한지는 퇴사한 직원만이 알기 때문이다.

-행여나 안좋게 퇴사한 직원이라면 전화해서 물어보기도 껄끄럽다.

-큐브는 모든 업무 자료들을 공유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협업툴이며,

큐브에 저장된 모든 것을 태그 기능으로 찾을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하라 그리하면 얻을 것이요, 태그를 걸어라 그리하면 찾을것이다!

 

 

 

 

큐브 활용팁 <팀원편>

 

 

 

 

당신은 지금 신입사원인가? 또는, 경력직으로 입사한 사원인가?

, 큐브가 당신의 고민을 한번 맞춰보겠다.

신입사원이라면 대학 다닐때와는 판이하게 다른 직장생활에 한번 놀라고,

열심히 했더니 오히려 미련하고 눈치없다는 소리에 눈물이 날때도 있었을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나 한명만 공부 열심히 하면 모범생이었는데

회사에서는 센스도 있어야 하고, 눈치도 빨라야 하며,

팀장과 팀원들의 기분도 파악해야 한다.

특히 업무보고 하는 것은 아직도 적응이 안될것이다.

레포트 처럼 하면 될줄 알았지? 천만의 말씀!!!

경력직으로 입사한 당신은 이미 신입사원의 시절을 지냈기에

위에서 말한 내용은 다 알테고,

새로운 회사에 이직해오니 다시 신입사원이 된거 마냥 어리둥절 할 것이다.

특히 인수인계 없이 퇴사한 전임자 때문에 업무 파악이 도무지 되지를 않는다.

중요 문서들은 어디에 저장해 뒀는지 검색을 해도 안나오고,

뭐 좀 물어보려고 전임자에게 전화하면? 아예 받지를 않을거라 장담한다.

머지 않아 당신도 중간관리자가 될텐데 팀장으로서의 리더쉽을 갖췄는가.

이 질문 앞에서 고개가 숙여진다면 당신에게 큐브가 필요하다.

 

 

 

 

 


“큐브는 당신을 슈퍼루키로 탄생시킨다“

 

* 보고서 NO! 우리팀은 큐브로 소통한다

-회의때 개인 의견을 말하자니 팀원으로서는 눈치가 보인다.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도 팀장한테 가서 말하자니 왠지 쑥쓰럽다.

-조용한 사무실에서 나 혼자 튈거 같다는 생각에 그냥 쥐죽은듯 앉아있지 마라.

-팀장이 출근하기 전에 일찍 회사에 도착하여 오늘 업무를 큐브에 올린다.

-또는, 전략적인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큐브에 공유한다.

-팀장과 팀원들의 댓글이 달리는 순간, 일의 보람과 함께 희열을 느낀다.

 

 

* 팀 선배들의 스케줄 파악

-팀장 및 모든 팀원들의 스케줄을 파악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전체적인 업무를 모두 파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큐브를 통해 수시로 스케줄을 파악하고 되도록이면 외우는 것이 좋다.

-만약 팀 선배가 스케줄 등록을 안했다면 직접 올려주는 성실성도 발휘해 보자.

-당신은 팀내에서 성실한 슈퍼루키가 되어있을 것이다.

 

 

* 손쉬운 업무 파악, 큐브의 힘!

-팀원으로 처음 일을 시작하게 되면 팀의 업무와 분위기 파악이 안된다.

-바로 이럴 때 활용하는 것이 큐브의 태그 기능이다.

-지난 과거의 업무 기록들을 태그로 검색하면 쉽게 볼수 있다.

-인수인계 못받았다고 걱정하지 마라. 큐브 하나면 모두 해결!

 

 

* 그룹을 만들어 리더쉽을 키운다

-취미 생활과 관련된 동호회 개념의 그룹을 만들어 활동해보라.

-같은 관심사를 가진 직원들이 모이게 되면 그것이 곧 동호회가 된다.

-동호회는 직급에 상관없이 주도하는 사람이 리더가 된다.

-팀장이 되기 위한 연습을 미리 해둘수 있는 좋은 기회다.

 

 

* 나 그룹으로 자기개발 완성!

-팀장이 올려주는 좋은 기사가 있다면 무조건 스크랩 한다.

-또는, 출퇴근 길에 보았던 신문기사들을 스크랩하여 저장해둔다.

-, 스크랩 할 때 태그 거는 것은 필수! (차후에 필요할 때 간편하게 검색)

-팀원일때가 가장 힘든 것 같지만, 지나고 보면 그때가 가장 편한 시간이었다.

-중간관리자가 되고 승진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일이 더 어려워진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실력있는 팀장이 되고 싶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라.

-큐브의 나 그룹이 당신의 성장을 도와줄것이다.